뉴스 보니 노영민이란 자가 국민을 살인자라고 악쓰더군. 그래, 혼나야지. 어설픈 시인들이 이처럼 말이 거칠어.
그래도 국민의힘당원들은 그 입 다물었으면 좋겠어.
너희편들은 진짜로 국민을 살인했잖아!
말이나 하는 사람하고 진짜 총쏘고 칼 휘둘러서 죽이는 사람, 누가 더 나쁜지는 알지?
그래서 너흰 안되는 거야.

* 어제(11월 13일) 점심 먹은 식당 앞 화분에서 해바라기가 자라고 있더군. 얘, 꽃 못피워. 국민의힘당, 꼭 너희를 비유하자는 건 아니야. 다만 죽을 때는 확실히 죽는 게 좋아. 씨앗에게 미래를 맡기고 좀 죽으라고. 넨 왜 11월 중순에 죽지도 않고, 꽃조차 안피우느냐고!
'파란태양 > *파란태양*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은하에 노니시는 아미타유스 (0) | 2020.11.19 |
|---|---|
| 한 여성이 울부짖는다. 그래서 울지 말라 했다 (0) | 2020.11.19 |
| 막힌 것은 뚫어 주고 맺힌 것은 풀어주리라 (0) | 2020.11.19 |
| 지지 않는 꽃은 없다 (0) | 2020.11.19 |
| 닫힌 창고에서 잠자고 있는 벼락칼 (0) | 2020.11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