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마다 11월이면 머리 깎으면서
막상 그 날이 닥쳐 삭발한다니까 심각해진 두 사람 + 1.
딱 열흘만 탁발 다니고 아나파나하면 도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뭐 그리 상념이 많으신가.
하난 나고, 다른 분들은 누구라고 말 못함.
* 미얀마 명상 프로그램 참가 위한 단기 출가. 때퓨국제비파사나센터, 마하미얀정글사원 등. 해마다 11월에 갖는다.
* 나도 한번 머리 깎고 명상 좀 해볼까, 생각이 들면 1899-3239. 내년 10월쯤 전화하실 것. 용인 국제여래선원 / 보문정사
* 사진 보고 너무 낭만적으로 여기지는 말 것. 새벽 3시에 일어나고 저녁을 굶어야 하고, 숙소에 두꺼비와 도마뱀이 들어오는 등 어려움이 있음.
* 숲에서 아나파나하는 사진 중에 카메라 감독 등이 보임. 명상 다큐멘터리 제작팀인데 덕분에 엄청나게 고생 많이 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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